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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광의 항만하역 사업은 창사이래 반세기 동안에 걸쳐 중부지방의 관문인 인천항, 군산항,북항을 기반으로 각종 수출입화물 및 연안화물의 하역·운송을 담당하여 왔습니다.
    또한, 최근 동북아시대의 중추항으로 각광을 받는 인천항에 새로운 항로가 속속 개설되어가고 있고 1997년도부터 부두운영회사(T.O.C)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고객의 최대 현안사항인 국내 물류비의 대폭적인 절감이 가능하여 졌습니다.
    선광은 2006년 7월 4일 국내 최초로 종합물류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저희 선광을 이용하시는 고객 여러분의 화물에 대해 『안전·정확·신속』한 서비스는 물론, 고객의 물류비 절감을 통한 공동번영을 추구하기 위해서 선광의 풍부한 노하우를 지닌 STAFF이 최신의 하역장비를 사용하여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