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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항 최대 미주직항 컨테이너선박 ‘현대도쿄호’ 입항 등록일자 2015.06.07 조회수 137

인천항 최대 미주직항 컨테이너선박인 ‘현대도쿄호’(적재능력: 6,755TEU)가 2015년 6월 7일
19:00시경 인천신항에 위치한 SNCT(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1번선석에 입항한다.

'현대도쿄호’는 선장(선수에서 선미까지 길이)은 304m, 폭은 40m이며 총톤수는 74,651톤으로서,
기존 인천항 남항 ICT에 기항했던 4,000TEU급 선박보다 1.5배 큰 규모이다.

이처럼 7,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박이 인천항에 기항할 수 있게 된 것은 정부와 인천항만공사
그리고 터미널 운영회사가 약 7년의 기간동안 인천신항과 배후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건설했기에
가능해 진 것이다.

2015년 6월 7일 현대상선 CC1 항로의 인천신항 기항개시로 인해, 전자제품, 의류, 철강 등
미주향 수출화물의 내륙운송비가 절반가량 감소될 것으로 보여 수출기업의 국제경쟁력이 제고되어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물류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동 선박은 현대상선이 속해있는 해운동맹체인 GA(Grand Alliance)의 미주항로중 하나인
CC1(Central China 1)에 속해있으며, 6척의 선박이 매주 토요일 09시 인천신항에 입항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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