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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부두

인천 북항
인천외항에 위치한 북항은 2만톤급 다목적부두를 보유하고 있으며 외항에 위치하여 입항료, 도선료등이 저렴하며 최고의 서비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군산항
군산항 제6부두(5만톤급 2개선석 #61,62)의 운영업체로 지난 2001년 선정되어 양곡 및 다목적 부두로 최고의 고객서비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택 당진항
평택항 동부두 1번 선석에서 현대글로비스 자동차 하역작업을 , 평택항 서부두 7번 선석에서 한일시멘트 슬러그 하역작업을 수행하며 고객의 물류비 절감과 최상의 물류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당사는 평택항 동부두에 8천CEU자동차 선박이 접안할 수 있고 부지 151,873㎥를 기반으로 년간 400천대의 처리가 가능한 자동차 전용부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화주 : 현대.기아자동차, BMW, 포드, 쌍용자동차, 기타 개별화주

BULK 화물

1948년 창사이래 70여년간 BULK화물에 대한 하역을 주종으로 성장하였으며, 이에 따라 축적된 Know-How를 바탕으로 전문인력과 모든 BULK화물의 전용하역 장비 및 도구를 확보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인천항 최초로 BULK화물 전용 하역장비인 전자그랍을 도입하여 기계화에 따른 생산성 향상 등 작업방법의 개선을 통한 하역의 전문화를 기하고 있습니다.

원목

인천항 최초로 원목하역 전용장비인 엔진 그랩 및 로그 로더를 도입하여 인력작업에 의존하던 작업 방법을 기계화,자동화로 개선함으로써 안전사고의 예방과 감소 및 생산성증대 효과와 더불어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과 원가 절감의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또한,원목 하역의 풍부한 Know-How와 충분한 야적장을 확보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잡화

오랜 기간 동안 정기선의 잡화 하역 경험을 바탕으로 화물 별로 전용장비와 전문인력을 투입하여 안전하고 신속한 하역작업을 수행 그리고 충분한 야적공간확보와 작업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선측 야적및 직상치 작업이 동시에 가능함에 따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끊임없이 새로운 장비로 대체함으로써 다양한 화물형태의 변화에 대처하는 등 안전하고 신속한 최상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카훼리 CY/CFS

2000년 인천/중국 연태간 카훼리 항로의 신규사업자로 선정된 이래 국제부두 내 컨테이너 전용터미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CY/CFS가 경인고속도로 및 제2경인고속도로와 근접하여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는 최적의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